안전·생태관광 분야 유튜브 영상제작자 2인
야생민짜는 자연암벽 등반을 중심으로 아웃도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클라이밍을 통해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과 스포츠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일상이여행은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실용적인 맞춤형 코스를 제안하며, 지역 명소를 탐방 후 인근 상권을 방문하는 일련의 과정을 보여주며 체류형 탐방 활성화에 기여 중이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정부의 디지털 국민소통 강화에 부응해 국민이 친숙한 온라인 플랫폼인 유튜브를 통해 국립공원의 가치와 정부의 다양한 환경정책을 폭넓게 알리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영상제작자들과 함께 국민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탐방 정보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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