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빅뱅 태양 친형 동현배가 태양과 콘서트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동현배는 23일 "그래 우리 이렇게 사진 찍은 지도 20년이다. 오늘도 제일 빛났어. 축하하고 역시나 멋지게 공연해 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태양과 나란히 어깨동무를 한 형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닮은 이목구비와 분위기를 자랑하며 함께 간단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추억을 남겼다.
한편 동현배는 현재 영화·드라마·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배우다.
그는 과거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KBS 2TV 드라마 '최고의 한방' 등에 단역 및 조연으로 참여했다.
동현배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이며 태양보다 5살 많은 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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