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프로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추신수가 자신의 얼굴 사진이 프린팅된 인형을 껴안고 자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24일 소셜미디어에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일찍 만들어줄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깊게 잠든 추신수의 모습이 담겼다.
추신수는 하원미의 모습이 그려진 바디필로우를 꼭 껴안았다.
이 인형은 하원미가 추신수를 위해 직접 맞춤 제작한 것으로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5500평 규모의 대저택에 거주하고 있다.
하원미는 2003년 21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했으며 23년 째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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