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다음 달 한 달간 '괴산에서 건강을 만나다'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기간 내 15만보를 걷고 산막이옛길, 미선나무동산, 괴산트리하우스, 은호의정원 등 4곳 중 1곳 이상을 방문해 인증하면 된다. 하루 최대 7000보까지 인정된다.
참여는 모바일 앱 '워크온'의 괴산군 공식 커뮤니티에서 할 수 있다. 조건을 충족한 참여자 중 10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된다.
◇군, 내달 11일까지 식량작물 병해충 집중 방제
괴산군은 다음 달 11일까지 식량작물 병해충 집중 예찰·방제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벼·콩 주산지인 청천·청안·사리·불정면을 중심으로 작물 생육 상태와 병해충 발생 여부를 점검한다.
이삭도열병과 멸구류, 혹명나방 등의 발생 동향을 살피고 농가에 적정 약제와 방제 시기도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ercury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