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도입된 프리미엄 버스는 독립형 좌석과 넓은 공간,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췄다. 좌석별 무선 충전기와 소형 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작업이 가능하다. 생수와 사탕 등 서비스도 제공된다.
개통 후 지난 23일까지 약 2주간 집계된 평균 탑승 인원은 대당 13명이다. 기존 일반 고속버스(15명) 수준에 근접했다.
영암고속 관계자는 "승객들의 반응과 이용률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프리미엄 버스의 추가 구매 및 노선 확대 여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태백~동서울 노선은 26회 왕복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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