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국고채 금리가 24일 대체로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2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856%를 기록 중이다.
3년물 금리는 올랐지만 이밖의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내리고 있다.
10년물 금리는 연 4.347%로 2.9bp 하락했다.
2년물과 5년물도 각각 0.4bp, 1.4bp 내린 연 3.705%, 4.097%에 거래 중이다.
20년물 금리는 1.6bp 하락한 4.648%를 기록했다. 30년물과 50년물도 각각 0.9bp, 0.8bp 내린 연 4.694%, 4.615%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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