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허위종결' 실종 장미란씨 추정시신 발견…감식예정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3개월째 실종 상태인 장미란(37·여)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제주경찰청은 24일 합동수색 중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걍찰은 감식을 통해 신원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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