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 운영…12곳 대상 '컨설팅' 등[부천소식]

기사등록 2026/08/24 11:22:50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경기도와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을 운영하고 관내 장기수선계획 공사 예정단지 12곳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컨설팅을 통해 장기수선계획의 적정성과 적립요율 등을 점검하고 회계, 법률, 기술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통해 자문을 제공한다.

자문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방문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부천시, '학교에서 놀자' 사업 추진 업무협약

경기 부천시는 아동 친화적 놀이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에서 놀자' 사업 추진을 위해 부천희망재단, 굿네이버스 경기2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학교에서 놀자' 사업은 시 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아동이 원하는 바닥 그림 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아동 참여형 사업이다.
 
세 기관은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의 의견이 놀이 공간 조성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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