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3도(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앞서 지난 19일 부산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22일에는 부산 서부권(강서·사하·서·중·동·영도구)에 폭염경보로 격상됐다.
또한 19일 오후 6시를 기해 부산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진 상태다.
24일 부산은 밤새 최저기온이 26.9도(중국 대청동 공식관측소 기준)를 기록했으며, 이날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폭염경보 지역은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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