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자원봉사센터, 거제 수해 복구 지원 등

기사등록 2026/08/24 14:16:32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자원봉사자들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자원봉사센터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일원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112무선봉사단 창녕지단 소속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침수 피해 현장을 찾아 가옥에 쌓인 토사를 제거하고 잔해물을 정리하는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조점순 자원봉사협의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모여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소년수련관, 바리스타 자격 취득반 성과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창녕군 청소년수련관 자격증 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 청소년수련관은 바리스타 플레이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7명이 자격시험에 응시해 카페바리스타 2급 6명, 라떼아트 1명 등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바리스타 자격 취득반은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운영된다. 올해 교육은 지난 3월 시작해 18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1급 자격증을 취득한 선배 수료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후배들의 학습을 도왔다.

자격증을 취득한 청소년들은 전문성을 쌓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꾸준한 연습으로 가능성과 꿈을 키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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