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9회에서는 남다른 성대모사 실력을 가진 사연자가 보살들을 찾는다.
그는 자신을 25세 모태솔로라고 밝히며 "성대모사를 잘 하면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 왜 연애를 못하는지 모르겠다"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연자는 자신이 구사할 수 있는 성대모사가 무려 50개 가량이라고 밝힌다.
이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곧바로 그의 성대모사 실력 검증에 나서고, 송중기부터 구교환, 유해진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성대모사가 이어진다.
이후 사연자는 그동안 마음에 둔 이성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던 방식을 공개한다.
이에 서장훈은 "고백하지마"라고 단호한 반응을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