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쌀 도너츠·식혜 등 제공
오는 10월 드림투어 현장에서도 캠페인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경기 포천시에서 열린 '제48회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행복米(미)밥차'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농협은 대회 현장에서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쌀국수와 쌀 도너츠, 쌀 크룽지, 식혜 등 쌀 가공식품과 컵과일을 제공했다.
'2026년 전국 농협쌀 10대 대표브랜드' 홍보 전시도 열어 대회 관람객과 골프 팬들에게 국내산 쌀을 소개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7월 '동아회원권그룹 챔피언스투어 4차전'에 이어 이번 정규투어에서도 행복미밥차를 운영했다. 오는 10월에는 차세대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드림투어 현장을 찾아 쌀 소비 촉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훈 농협경제지주 양곡부장은 "경기를 보러 온 관람객들에게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게 돼 뜻깊다"며 "스포츠·문화행사 등 현장 중심의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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