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전통시장·터미널·도립대 등 주요 거점 연결
생활거점을 연결해 이동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생활교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책이다. 12월까지 50대 내외를 시범 운영한다. 군청과 전통시장, 청양시외버스터미널, 충남도립대 등 주요 거점에 전용 정거장 11곳이 설치된다.
이용 대상은 15세 이상으로 자전거 주행이 가능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스윙’ 앱을 검색해 다운로드하거나, 자전거 잠금장치 상단의 QR코드를 스캔해 앱을 설치하면 된다.
군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현황과 주민 의견 등을 반영해 운영방식과 정거장 위치 등을 보완하고, 내년도의 정식사업 전환 여부와 요금체계도 검토할 계획이다.
김홍열 군수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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