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요요미가 친구가 없다고 고백한다.
24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4회에서는 '탐욕'을 주제로 가수 성리와 요요미가 출연한다.
이날 MC 이국주는 "주변에 욕심이 과하다 느꼈던 친구가 있나"라고 묻는다. 이에 요요미는 "나는 친구가 없다"고 고백한다.
이국주는 "앞으로 친구가 좀 생길까"라고 물었고, 한 무속인은 "동갑이다.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릴 수 있다"며 친구를 자처한다.
요요미는 향후 가수 활동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는다. 그는 "세계적으로 행복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는 유명한 가수가 되고 싶다. 결정적인 기회가 들어오는 시기가 궁금하다"고 묻는다.
이에 한 무속인은 "병화의 기운이 굉장히 강하다. 스스로 타는 태양의 밝은 기운이라서 굉장히 자질이 좋다. 그렇지만 인고의 시간도 분명히 있었을 거다. 그 고생했던 시간이 결실을 맺는 해가 왔다"고 분석한다.
이국주가 "올해?"라고 되묻자 무속인은 "올해는 해외의 역마가 크게 들어와 있어 국내에 있으면 안 된다. 오히려 해외 무대가 주무대가 되어서 국내로 역수입이 되는 형국"이라고 말한다.
또 다른 무속인도 "연예인들은 사주팔자에 역마살이 끼어야 좋은데 (올해는) 역마살이 끼었으니까 해외로 나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요요미는 "2027년 운세를 알고 싶다"고 질문한다. 이에 무속인은 "내년 상반기, 봄에 계약 관련된 일을 주의해라. 봄만 조금 조심하면 된다"며 "작게 오면 구설, 시비수인데 000까지 갈 수 있다. 그러니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고 당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