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및 공교육 기관 대상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천재교육·천재교과서는 교사와 공교육 기관을 위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자료 찾아가는 연수'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활용한 수업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천재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사용하고 있거나 이용 예정인 교사 및 공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 1학기 연수(오프라인 11회·온라인 5회)에서는 교사 70여 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신청 학교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방식과 화상회의를 통한 온라인 방식 두 가지로 진행된다. 연수를 희망하는 교사와 공교육 기관은 ▲공통 플랫폼 기능 연수 ▲학년·과목 특화 연수 중 필요한 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윤상현 천재교육 디지털사업본부 플랫폼부문장은 "디지털 수업에서는 교사가 수업의 주도권을 갖고 학생들의 몰입을 끌어내는 과정이 중요한 만큼, 올해 연수에서 교사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학생 화면 제어 기능을 중점적으로 보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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