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통밀또띠아·닭가슴살 담은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출시

기사등록 2026/08/24 09:05:55

바질 치킨·칠리 소시지 2종 구성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2종. (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오뚜기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당류와 나트륨을 줄이고 통밀가루 함량 58.8% 또띠아를 사용했다.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은 닭가슴살, 계란과 함께 바질 페스토를 더했다. '저당 브리또 칠리 소시지'는 닭가슴살 소시지에 핫소스를 더해 깔끔한 매운 맛을 구현했다.

조리와 소비 편의성도 높였다. 전자레인지 또는 에어프라이어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각 제품을 4개의 낱개 포장으로 구성했으며 낱개 단위로도 판매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먹는 재미를 추구하는 수요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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