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송해나, 새로운 패션 개척…일본 여행 파격 스타일

기사등록 2026/08/24 09:05:28
[서울=뉴시스] 송해나 (사진=송해나 SNS 캡처 )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을 선보였다.

송해나는 23일 소셜미디어에 "너너너. 국주언니가 돈키호테에서 사준 헬로키티 핀이랑 티셔츠. 내 스타일로 맘에 듦"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일본 거리에서 전신 사진을 찍는 송해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송해나는 다소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흰색 반팔 티셔츠 위에 블랙 컬러의 하네스 스타일 아이템을 크로스 백처럼 착용했다.

또 화이트 레이스 소재에 밑단에 러플과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카프리 팬츠를 입었다.

머리에는 헬로 키티 핀을 꽂아 키치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날 송해나는 코미디언 이국주·그룹 EXID 혜린과 함께 일본 여행을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송해나는 현재 ENA와 SBS Plus 공동 제작 프로그램 '나는 SOLO'에 MC로 출연 중이다.

그는 1987년생으로 올해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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