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아파트 외벽 작업 도중 추락 외국인 노동자 중상
기사등록
2026/08/23 12:10:09
최종수정 2026/08/23 12:20:23
[목포=뉴시스]변재훈 기자 = 23일 오전 8시38분께 전남광주 목포시 한 아파트 단지 내 11층 외벽 세척 작업 중이던 20대 남성 외국인 작업자 A씨가 8층 발코니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작업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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