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23일 충북 전역 폭염주의보

기사등록 2026/08/22 18:57:19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기상청은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충북 보은·괴산·충주·제천·진천·음성·단양·증평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주와 옥천, 영동의 폭염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이틀 넘게 예상될 때 내려진다.

23일은 절기상 '더위가 그친다'는 의미의 처서(處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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