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23일 충북 전역 폭염주의보
기사등록
2026/08/22 18:57:19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기상청은 23일 오전 11시를 기해 충북 보은·괴산·충주·제천·진천·음성·단양·증평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주와 옥천, 영동의 폭염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이틀 넘게 예상될 때 내려진다.
23일은 절기상 '더위가 그친다'는 의미의 처서(處暑)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결혼 28년차 김용만 "전 여친 사진 아직도 갖고 있다"
넉살, 출산·육아 지원금 직격 "이 나라 정신 못 차렸다"
서울 집값 88주째 올랐는데…"2027년부터 금리 효과 본격화"
장윤정, 뜻밖의 고충…"어르신들이 막 만져"
안치환, 김광석 생각에 눈물 "여전히 미안…후회 남아"
박위父 "내가 네 아빠다"…수양딸 최강희·윤소희 불똥
브라이언, 환희와 8년간 안 봤다
송재희 "1억6000만원 후반대에 사이버트럭 샀다"
세상에 이런 일이
'이천 심야 차량습격' 3개월만에 검거⋯공범은 강제추방
전 동거녀에 흉기위협 20대 입건…법원 "접근·연락금지"
술자리서 女직원 '강제추행' 의혹…충남도청 간부 '송치'
언론사에 렌터카 업체 관계자 '살해예고' 전화…경찰출동
카페 유리창 박살 내고 도주…달아난 운전자에 업주 '한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