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서로 다른 자원을 쥔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을 걸고 오직 거래를 통해 살아남아야 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이다.
이번 시즌은 화이트, 블루, 레드, 블랙 4개 팀으로 나눠 한층 더 치열해진 서바이벌을 펼친다.
화이트팀에는 게리킴, 넉스, 이한, 신혜원, 박세승, 이현선 등 가장 많은 플레이어가 속했다.
신혜원은 "매일 생존을 위한 투쟁 행위의 결과로만 살아남을 수 있었다. 즉각적인 선택을 해야 할 때 인간은 더 잔혹해진다"고 했다.
게리킴은 "한정된 자원으로 목숨을 걸고 협상하는 규칙을 보고 시즌1보다 훨씬 매운맛일 것이라 직감했다"고 했다.
박세승은 "상금을 둘러싼 이해관계와 대립이 시즌1에 비해 더 노골적이고 첨예하게 드러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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