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티아라 효민이 남은 한 해 동안 운동 100회를 채우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효민은 21일 소셜미디어에 "올해 목표. 운동 100회 채우기 "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효민은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에 장갑을 착용한 채 광배근에 효과적인 랫 풀다운 머신 운동에 집중했다.
또 바를 잡고 상체를 숙이는 동작을 통해 햄스트링과 둔근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마지막으로 발을 패드에 고정한 채 상체를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며 둔근과 허리 강화에 도움 되는 운동을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효민은 결혼 후에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그룹 활동도 꾸준히 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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