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서 지점은 지난 6월22일 '경계' 단계 발령 이후 지난달 27일 '관심' 단계로 하향됐으나 최근 조류 측정 결과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경계' 단계 발령 기준(2회 연속 1만세포/㎖ 이상)을 초과함에 따라 '경계' 단계를 발령하게 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조류경보 '경계' 단계 발령을 관계기관에 즉시 전파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정수처리 및 분석 강화, 주변오염원 단속 강화 등 대응 조치를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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