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동구는 오는 22~23일 오후 5시 일산청년광장에서 '2026 밴드 라이브 어택 Vol.5'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과 전국에서 활동하는 인디밴드 14팀이 참여해 펑크, 모던록, 재즈, 헤비메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 인천 펜타포트 등에 출연한 '서울부인'과 '크랙베리' 등 전국구 인디밴드도 무대에 오른다.
◇북구,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울산 북구는 20일 롯데마트 진장점에서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격 상황을 가정해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와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마트 이용 주민들은 층별 4개 조로 나눠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지하 1층 주차장으로 대피했다.
마트 직원들은 부상자를 확인하고 대피를 돕는 한편, 119에 신고해 상황을 전달하는 훈련도 진행했다.
훈련은 각 층의 대피가 완료된 것을 확인한 뒤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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