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11일 출시한 'NH농심천심 예금'이 8일 만인 18일 판매한도 3000억원을 달성하며 조기 완판됐다고 20일 밝혔다.
농심천심 예금은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70%의 금리를 제공했다.
예금과 함께 출시한 'NH농심천심 적금'도 출시 이틀 만인 지난 12일 판매한도 1만좌가 소진돼 판매가 종료된 바 있다.
농심천심 적금은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15%의 고금리를 제공해 수요가 몰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rom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