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소속사 퍼시픽 뮤직 그룹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이날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에지 오브 캄(Edge Of Calm)'을 공개한다.
고요함 직전의 긴장과 감정의 균형을 테마로 삼은 이번 앨범에는 총 11개 트랙이 실렸다. 더블 타이틀곡을 앞세운다.
동명의 타이틀곡 '에지 오브 캄'은 불안 속에서 서로에게 쉼터가 돼 주는 사랑을 노래한 곡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립스 투게더(Lips Together)'는 치유의 감정을 경쾌한 사운드로 풀어낸 트랙으로, 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외에도 주니(JUNNY)가 피처링한 '러버스(Lovers)', 선공개곡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의 한국어·영어 버전, 티파니 영이 직접 노랫말을 쓴 '문릿 레인(Moonlit Rain)' 등이 유기적으로 엮였다.
티파니 영은 음악 작업 외에도 콘셉트 기획,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구성 등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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