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백 계림과 문화 체험 상품 선봬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교원그룹의 반려동물 친화 호텔 키녹(KINOCK)은 플래시백 계림과 협업한 문화 체험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키녹 투숙과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플리시백 계림의 야간 특별 관람을 결합한 상품으로, 다음 달 30일까지 숙박하는 일정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객실 1박 ▲플래시백 계림 입장권(성인 2인·반려동물 1마리) ▲굿모닝 서비스 2인 ▲펫파크 입장권으로 구성됐다.
패키지 구매 시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신라의 설화와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플래시백 계림의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다. 키녹 펫패스에 등록된 소형견(10㎏ 미만)이어야 하며 전시관 내에서는 유모차나 이동 가방에 탑승하고 매너벨트를 착용해야 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투숙객이 반려동물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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