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 40만원"…딘딘, 노르웨이서 사기 당했다

기사등록 2026/08/20 10:56:45
[서울=뉴시스]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삼 형제가 한국의 여름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MBC에브리원)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딘딘이 노르웨이에서 택시를 이용하다 40만원을 요구받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덴마크 삼 형제가 한국의 여름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덴마크 삼 형제는 무더위를 피해 택시를 이용한다. 이들은 한국의 택시 요금이 예상보다 저렴하다며 덴마크와의 물가 차이에 놀라움을 나타낸다.

이를 지켜보던 딘딘은 자신의 해외 택시 이용 경험을 언급한다.

딘딘은 노르웨이에서 잠시 택시를 이용했다가 40만원을 요구받았던 일을 공개한다.

그는 당시 뜻밖의 택시 사기를 당했다며 상황을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설명한다.

이후 덴마크 삼 형제는 한국식 보양식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는다. 요나스가 선택한 메뉴는 능이 오리백숙이었다.

딘딘은 "나이 들수록 능이가 왜 이렇게 좋을까? 요나스 메뉴 선정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김준현도 "이 식당은 어디냐"고 물으며 음식에 관심을 보였다.

식사를 마친 삼 형제는 한국식 공포 체험에도 나선다. 체험 전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던 막내 타이스는 체험 도중 "우리 도망가야 된다"고 외치며 달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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