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정형돈 아내이자 방송작가 한유라가 정형돈과 평창에서 애정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짧지만 행복했던 평창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정유라가 정형돈과 함께 강원도 평창 여행을 즐긴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대관령 양떼목장에 방문해 양에게 직접 먹이를 주거나 월정사 성보박물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유라는 마지막 사진으로 정형돈과 숙소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올렸다.
한유라는 정형돈과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거울에 비친 모습을 찍었다.
한편 한유라는 지난 5년간 쌍둥이 딸들의 유학을 위해 미국 하와이에 머물렀으나 최근 한국에 완전히 귀국했다.
한유라는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고 정형돈은 1978년생으로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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