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급락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6.37포인트(0.62%) 오른 6만5732.79에 장을 열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하면서 일본 증시에서도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최근 일본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도 지수를 끌어올렸다. 단기간 주가가 지나치게 떨어졌다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미국 증시 흐름과 함께 최근 낙폭이 컸던 일본 주요 종목의 반등 여부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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