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0일 0시44분께 부산 부산진구의 한 4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해당 건물에 있던 거주자 3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소방은 전했다.
불은 건물 2층 내부와 1층 일부 등을 태워 1895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 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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