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을 받았다"며 "새가슴 보완과 함께 왜소한 체구에 비해 컸던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후 한 누리꾼이 "양육비가 부족해 돈을 번다면서 수술은 무슨 돈으로 하느냐"고 지적하자, 유깻잎은 해당 댓글을 공개하며 반박했다.
그는 "내가 일해서 번 돈으로 양육비를 지급하고 수술을 받는 것이 타인에게 부정적 의문을 살 일인지 모르겠다"며 "양육비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해 일한다고 밝힌 바 있다. 웃으며 넘기는 것도 지친다"고 토로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딸을 낳았다.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유깻잎은 양육비를 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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