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가슴 재수술에 쏟아진 비판 "양육비 부족하다더니…"

기사등록 2026/08/20 08:27:12
[서울=뉴시스] 유깻잎. (사진 = tvN 캡처)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뷰티 유튜버 유깻잎(31)이 가슴 성형 재수술 계획을 밝힌 뒤, 양육비 문제를 언급하며 비판한 일부 누리꾼을 향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유깻잎은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을 받았다"며 "새가슴 보완과 함께 왜소한 체구에 비해 컸던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후 한 누리꾼이 "양육비가 부족해 돈을 번다면서 수술은 무슨 돈으로 하느냐"고 지적하자, 유깻잎은 해당 댓글을 공개하며 반박했다.

그는 "내가 일해서 번 돈으로 양육비를 지급하고 수술을 받는 것이 타인에게 부정적 의문을 살 일인지 모르겠다"며 "양육비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해 일한다고 밝힌 바 있다. 웃으며 넘기는 것도 지친다"고 토로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딸을 낳았다.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유깻잎은 양육비를 분담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