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6만5500선…간밤 뉴욕증시 하락 마감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867.12포인트(2.77%) 내린 6만5593.61에 장을 열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중동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하락하면서 일본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반도체 종목의 하락세가 두드러지면서 도쿄 시장에서도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주요국 정부의 장기 국채 금리가 국가 부채,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일제히 급등하는 점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ek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