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수요일인 19일 충북지역은 구름 많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예상 강수량은 5~50㎜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23.6도, 충주 24.6도, 보은 24.8도, 추풍령 25.4도, 청주 26.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9~33도로 전날(30.2~33도)과 비슷하겠다.
청주, 옥천, 영동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잠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그친 뒤 다시 기온이 올라 폭염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ercury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