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200' 9연속 1위 이은 쾌거
대중적인 인기도 확인
18일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의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이 22일 자 '핫100' 38위로 진입했다. 해당 차트에서 이 팀 최고 순위로 데뷔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에 따라 '핫100'에 여섯 곡을 진입시켰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락(樂)'(90위), '루즈 마이 브레스(Lose My Breath)(Feat. Charlie Puth)'(90위), '칙칙붐(Chk Chk Boom)'(49위), '세리머니(CEREMONY)'(52위), '두 잇(DO IT)'(68위)을 해당 차트에 올렸다.
스트레이 키즈의 이번 순위는 미국에서 대중적으로도 뿌리내리고 있다는 방증이다. 스트레이 키즈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창빈·한)가 작업한 '디스 앤드 댓'은 나른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 위로 무엇이든 해내겠다는 자신감을 건넨다.
스트레이 키즈는 앨범 '디스 앤드 댓'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선 K-팝 신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 앨범이 22일 자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찍으며, 9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이정표를 세웠다. 현지 거대한 팬덤을 연이어 증명해나가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이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빌보드 200' 9연속 1위 소감과 관련 "자신의 길을 스스로 찾아 나아가겠다는 팀명처럼, 앞으로도 틀에서 벗어난 저희만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입성하는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공연을 비롯해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브라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 출격 등을 이어가며 글로벌 광폭 행보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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