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지상렬이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열애 근황을 전했다.
지상렬은 최근 유튜브 채널 '로보락 코리아'에 공개된 영상에서 자신의 일상을 소개하며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제작진이 "아직 좀 잘 만나고 계신가요?"라고 묻자 지상렬은 "잘 만나고 있죠"라고 답했다.
이어 궁합이나 결혼운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예전에 뭐 그런 얘기는 있었어"라며 "일찍 결혼했으면 세퍼레이터 할 뻔했어. 뭐 이런 얘기가 있기는 있는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늦게 가면 늦게 갈수록 더 잘 풀리는 사주라고"라고 덧붙였다.
신보람과 만난 기간에 대해서는 "아직 한 1년은 안 됐죠"라고 밝혔다.
현재 인천에 거주 중인 지상렬은 향후 거주지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나는 뭐 항상 인천이지"라면서도 "근데 이제 모르지. 그 이후에 이제 서로 관계가 인서울될 수도 있는 것이고 아니면 여기가 될 수도 있는 것이고"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중요한 것은 고향이 왠지 그냥 편안한 게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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