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한화투자증권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국가보호종 식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환경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국가보호종인 미선나무 300그루를 식재했다.
한화투자증권은 2024년부터 서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에서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와 환경정화 활동 등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속가능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식재 활동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도심 생태계 회복에 손을 보탠 귀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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