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상반기 매출 106억원…전년比 22% 늘어

기사등록 2026/08/18 09:15:24

FC705 미국 임상 2a상 결과, 4분기 발표

[서울=뉴시스] 퓨쳐켐 CI (사진=퓨쳐켐 제공) 2025.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106억원을 기록했다.

퓨쳐켐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06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주력 매출인 방사성의약품 판매 증가와 계열사 매출 확대에 따른 것이다.

다만 연구개발 등에 따른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은 54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확대됐다.
 
한편 퓨쳐켐은 개발 중인 전립선암치료체 ‘FC705’의 미국 임상 결과 발표가 올해 4분기 발표될 예정이며, 최근 중국 임상 3상을 마친 전립선암 진단제 ‘FC303’는 중국 품목허가 신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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