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은 17일 방송된 tvN 스토리 토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서 미국 보스턴에서 10년 넘게 유학 생활을 마친 딸 채령 양을 언급했다.
오현경은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도 유학을 보냈는데, 대학 졸업 후 대학원은 스스로 벌어 한국에서 진학하겠다며 현재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자기 전 방에 들러 안부를 챙기고 TV와 불을 꺼주는 딸"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오현경은 2006년 이혼 후 홀로 딸을 양육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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