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모항항 인근 갯바위 6m 아래 떨어진 50대 끝내 숨져
기사등록 2026/08/16 18:07:53
최종수정 2026/08/16 18:10:25
[태안=뉴시스]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6일 오후 12시54분께 충남 태안 모항항 방파제 인근 테트라포드 옆 갯바위에서 50대가 6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태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일행이 "테트라포드 옆 갯바위에서 사람이 추락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A(50대)씨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일행을 발견하고 인계받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A씨가 일행과 함께 놀러 왔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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