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경북 칠곡군과 손잡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20일까지 지하 2층 특설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칠곡군과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처음 마련한 상생 기획전이다.
꿀벌나라 벌꿀 세트와 칠곡할미 쌀을 비롯해 경북 소상공인 협동조합이 선별한 유기농 배, 표고버섯, 전통 장류 등을 판매한다.
◇만촌1동 희망나눔위, 경로당에 건강식품·과일 전달
대구 수성구는 만촌1동 희망나눔위원회가 말복을 앞두고 지역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의 안부를 살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나눔위원회는 공설경로당 3곳을 방문해 건강식품과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 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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