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상 부회장, 상반기 HS효성·HS효성첨단소재서 보수 24억 수령
기사등록 2026/08/14 18:09:39
최종수정 2026/08/14 18:30:24
HS효성 15.9억·HS효성첨단소재 8.5억 받아
HS효성 대표 물러나며 전체 보수도 줄어
[서울=뉴시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지난 2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테크텍스틸 2026' 전시 참가를 계기로 진행한 'HS효성나이트' 만찬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HS효성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HS효성과 HS효성첨단소재로부터 24억5100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HS효성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현상 부회장이 상반기 HS효성에서 받은 보수 총액은 15억9300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보수(24억5000만원)보다 35% 줄어든 액수다.
조현상 부회장이 올해 3월 HS효성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면서 4월부터 미등기 임원으로 기본 연봉을 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조현상 부회장은 올해 상반기 HS효성첨단소재에서는 8억5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un88@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