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연결기준 매출 4800억원…전년比 4.8%↑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8%, 64.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2% 개선됐다.
이에 대해 매일유업 관계자는 "상반기 원유 공급과잉으로 백색우유 손실과 중동 사태로 인한 포장재 및 수입원부자재 상승 영향으로 원가 부담이 있었다"면서도 "출산율 증가로 인한 조제분유 판매 호조, 두유 등 비(非유)가공 제품의 포트폴리오 확대, 해외 사업도 성장하며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백색우유의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조제분유, 셀렉스 등 뉴트리션 제품과 식물성 음료 중심으로 국내외 성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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