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효리, 장난기 가득 표정 깜짝… "2003년 오늘 솔로 데뷔"

기사등록 2026/08/14 17:25:53
[서울=뉴시스] 이효리 (사진=이효리 SNS 캡처 )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이효리가 과감한 표정을 지은 채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1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3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레트로 스타일의 안경을 쓴 채 환한 잇몸 미소를 지었다.

그는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웃는 표정을 지어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의 2003년 데뷔 시절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진 배경음악에 솔로곡 '텐 미닛'을 추가하고 "2003년 오늘 솔로 데뷔 빠빰 빠빠밤 축하해 효리야'는 문구를 적었다.

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으며 2003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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