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한강수영장서 된통 당했다

기사등록 2026/08/15 00:00:00
[서울=뉴시스]코미디언 김영철(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영철이 한강 수영장을 찾았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영철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MZ 따라잡으러 한강수영장 갔다가 된통 당하고만 온 김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김영철은 시민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겼고 직접 디제잉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영철은 물놀이를 끝낸 후 "사실 처음에 약간 쑥스러웠다. 호응을 해 주시니 (좋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음식까지 하루에 2만원 들고 할 수 있는 이런 피서가 어딨나"라고 만족해했다.

아울러 "열대야를 이기고 싶으신 분들은 한강 수영장으로 오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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