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14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뉴욕 리버티와의 원정 경기에 교체 출전, 9분 32초를 뛰었다.
3점슛 2개를 시도한 박지현은 1개를 성공했다. 2점슛이나 자유투 시도는 없었고, 어시스트 1개를 추가했다.
올해 WNBA에 데뷔한 박지현은 27경기에서 평균 2.5득점 1.1리바운드 0.5어시스트 0.4스틸을 기록 중이다.
LA는 81-85로 석패해 3연패 수렁에 빠졌다. 12승 21패를 기록한 LA는 리그 15개 팀 중 1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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