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CEO 선임…화장품 업계 30년 경력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사장은 올해 상반기 LG생활건강으로부터 총 6억47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 사장은 지난해 10월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다. 글로벌 및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30년간 몸담으며 '키엘', '입생로랑', '메디힐', 'AHC' 등 다양한 브랜드를 키워온 마케팅 전문가이자 경영인이다.
이 사장은 전임 이정애 사장에 이어 LG생활건강을 이끌고 있다. 이 전 사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 급여 7억1400만원, 상여 2억3400만원 등 총 9억4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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