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적인 시장 환경과 트레이딩 부문 수익 증가 영향
14일 LS증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영업수익은 2조29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8.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81억원으로 119.9%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436억원으로 101.3%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수익은 3조93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1.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73억원으로 125.3%, 당기순이익은 739억원으로 116.3% 각각 늘었다.
LS증권 측은 우호적인 시장 환경과 트레이딩 부문의 수익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