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노선은 장마철 시민 등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운영이 중단됐었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파주 코스'는 평소 개방되지 않는 철책길을 따라 걷는 노선을 포함해 총 2개의 노선으로 운영된다.
'1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을 둘러보는 구간으로 평일 오전과 주말에 운영된다.
'2코스'는 임진각에서 출발해 생태탐방로, 제3땅굴, 도라산역, 남북출입사무소 출입경을 방문하는 구간이다. 평일 오후에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2회 운영된다. 회당 20명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