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명 작업 도중 44명은 무사히 탈출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8분께 후난성 롄위안시 양메이산의 탄광에서 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했다고 롄위안시 응급관리국이 밝혔다.
이로 인해 7명이 연락이 두절됐고 1명에 대한 구조작업이 진행됐다. 이날 탄광 갱도에 진입해 작업하던 이들은 52명이었고 이 가운데 44명은 앞서 무사히 빠져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에서는 응급 대응팀을 구성해 구조 및 대응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 중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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