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임창정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이 스카프를 상의 톱으로 소화했다.
서하얀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스카프 다림질하면서 급 톱으로 입어보고 용기 냈다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었다.
그는 크림색에 검은색 패턴이 들어간 스카프를 민소매 위에 덧입어 톱으로 소화했다.
서하얀은 하얀색 팬츠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이후 자녀들을 데리러 갈 땐 차분한 의상으로 갈아입고 외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이고 임창정보다 18세 연하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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